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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라이트 쇼
안녕하세요~ 밴쿠버에서 쿨짹입니다.

위에는 루미온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루미온 소개입니다. 위의 글만 가지고도 모임의 성격을 대강 짐작하실 수 있으시겠죠?
루미온은 오프가 먼저냐 온라인이 먼저냐 할 수 없을 정도로 오프면 오프대로 온라인이면 온라인대로 멤버들의 친분이 돈독한 그룹인데요. 저는 먼저 온라인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먼저 가입을 하고 New Members란에 자기 소개를 하면 헌신적인 운영진들께서 등급 업을 해주신답니다. 오프와 연동이 바로 되는 모임이니만큼 실명은 아니라도 (영어 이름 쓰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평상시에 쓰이는 이름, 그리고 주거지, 카메라 정보, 가입 동기등 간단한 정보는 자기소개에 필수로 입력해야한답니다.
루미온의 리더쉽은 칼빈 이장님, 그리고 모든 회원님들께 사진철학을 전수하시는 비즈선생님을 주축으로 이루워진답니다.
참 칼빈이장님은 이번 올림픽 벌룬티어로 라이브시티 예일타운에서 매일 일하셨다죠. (역시 대단하신 이장님... 언제나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답니다. ㅎㅎ)
어떻게 보면 다른 한국의 사진 동호회들과도 비슷할 수도 있죠. 온라인 갤러리에 사진을 올리고 서로 논하고 추천하고...
하지만 루미온 멤버들은 나이대도 다양하고 배경도 출신도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떠나 먼 캐나다, 밴쿠버라는 곳에서 동시대에 살면서 그 안에서 경험하게 되는 어떤, 유대감이랄까요? 가족이며 고향과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 평안함을 느낄 수 있는 그룹이랍니다. :)
물론~ 사진동호회인만큼 멋진 사진도 많이 나누고 또 서로의 사진을 보고 평하고 논하면서 많이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죠.
게다가 작년 여름에는 루미온 첫 그룹 전시회도 할 수 있었답니다. 언제나 공평하게 평해주시는 비즈선생님께서 추천작을 뽑으셔서 밴쿠버의 한 카페에 여름동안 전시를 했답니다.






한국에는 D 카페다 N 카페다 온라인 오프라인 동호회 활동들이 활발한데요, 캐나다만해도 온오프 연동이 한국 같지 않답니다. 그래서 사진을 잘 못찍지만 찍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한동안 굉장히 우울하게 혼자 출사를 나가곤 했었는데요, 어느날 한인신문에서 루미온이란 밴쿠버 한인 사진동호회에 대한 기사를 읽으신 엄마께서 '너 꼭 가입해야겠다~'해서 가입하게 된 루미온, 이번 기회에 소개해볼까 합니다.

위에는 루미온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루미온 소개입니다. 위의 글만 가지고도 모임의 성격을 대강 짐작하실 수 있으시겠죠?
루미온은 오프가 먼저냐 온라인이 먼저냐 할 수 없을 정도로 오프면 오프대로 온라인이면 온라인대로 멤버들의 친분이 돈독한 그룹인데요. 저는 먼저 온라인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먼저 가입을 하고 New Members란에 자기 소개를 하면 헌신적인 운영진들께서 등급 업을 해주신답니다. 오프와 연동이 바로 되는 모임이니만큼 실명은 아니라도 (영어 이름 쓰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평상시에 쓰이는 이름, 그리고 주거지, 카메라 정보, 가입 동기등 간단한 정보는 자기소개에 필수로 입력해야한답니다.
루미온의 리더쉽은 칼빈 이장님, 그리고 모든 회원님들께 사진철학을 전수하시는 비즈선생님을 주축으로 이루워진답니다.
참 칼빈이장님은 이번 올림픽 벌룬티어로 라이브시티 예일타운에서 매일 일하셨다죠. (역시 대단하신 이장님... 언제나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답니다. ㅎㅎ)
어떻게 보면 다른 한국의 사진 동호회들과도 비슷할 수도 있죠. 온라인 갤러리에 사진을 올리고 서로 논하고 추천하고...
하지만 루미온 멤버들은 나이대도 다양하고 배경도 출신도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떠나 먼 캐나다, 밴쿠버라는 곳에서 동시대에 살면서 그 안에서 경험하게 되는 어떤, 유대감이랄까요? 가족이며 고향과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 평안함을 느낄 수 있는 그룹이랍니다. :)
물론~ 사진동호회인만큼 멋진 사진도 많이 나누고 또 서로의 사진을 보고 평하고 논하면서 많이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죠.

게다가 작년 여름에는 루미온 첫 그룹 전시회도 할 수 있었답니다. 언제나 공평하게 평해주시는 비즈선생님께서 추천작을 뽑으셔서 밴쿠버의 한 카페에 여름동안 전시를 했답니다.


이 외에도 운영진 여러분들께서 매달 정모를 주최하신다죠. 밴쿠버 근교의 출사로 시작해서 회식으로 끝나는... 전 요즘 학교와 겹쳐서 전혀 못나가고 있지만 곧 졸업을 하게 되면 다시 참여할 거라 굳게 다짐하고 있답니다.
물론 루미온이 사진동호회인만큼 루미온 회원여러분들의 올림픽 사진... 안보고 지나가면 안되겠죠?
회원 몇 분들께 양해를 얻어, 루미온 회원님들의 밴쿠버 올림픽 사진 몇 장을 소개하며 저는 이만... 총총총....
(첫 사진, Photop님 작품 그리고 다음 다섯 작품은 위에서 아래로, 장원갑님 작품, Photop님 작품, 썸띵님 작품, 칼빈님 작품, Lizzy님 작품)
물론 루미온이 사진동호회인만큼 루미온 회원여러분들의 올림픽 사진... 안보고 지나가면 안되겠죠?
회원 몇 분들께 양해를 얻어, 루미온 회원님들의 밴쿠버 올림픽 사진 몇 장을 소개하며 저는 이만... 총총총....
(첫 사진, Photop님 작품 그리고 다음 다섯 작품은 위에서 아래로, 장원갑님 작품, Photop님 작품, 썸띵님 작품, 칼빈님 작품, Lizzy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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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들 구경 잘하고갑니다..!!
2010/03/01 18:22으음~ 올림픽의 열기도 사진으로 담으셨겠네요...
2010/03/04 17:13사진으로 보는 올림픽은 또 다르군요...
정말정말 멋진 사진들이 그득하네요~
2010/03/04 23:07잘보고갑니다..!!
이야~!!!! 사진기 어떤 걸루 찍으셨어요??
2010/03/05 14:18컴퓨터 배경사진으로 활용해도 충분하겠어요~
2010/03/05 22:49라이트쇼사진 정말 멋지네요~
2010/03/07 08:35첫 번째 사진 멋지네요
2010/03/07 22:36아래 네일아트도 멋지고요
일본 국기는 그리기 쉬워서 넣으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