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Tomorrow에서 준비한 두근두근 이벤트~*
트위터 이벤트를 통해 두근두근 캠페인에 대한 의견을 보내주신 분들 중
총 10분을 뽑아 카라와의 점심 식사 자리를 마련했답니다~
카라 멤버들과 함께 밥을 먹는 엄청난(?) 기회라 그런지
대부분 예정 시간 보다 일찍, 레스토랑에 도착하셨더라구요..
고등학생부터 삼촌팬, 멀리 지방에서 오신 분까지..
기다리는 시간 동안 다소 어색하고 긴장된 분위기..
이윽고 카라가 상큼한 패션으로 등장했지요 ㅎㅎ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다들 어쩜 그리 인형 같은지..
여자인 저도 계속 바라보게 된다는 ^^
카라의 승연 양과 니콜 양이 직접 수여해드렸어요
세상에 하나뿐인 ‘카라싸인폰’을 가지시다니 부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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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들이 카라 멤버들에게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자기 잘난걸 아는 사람 (승연)
- 욕 많이 하는 사람 (니콜)
Q> 숙소에 바퀴벌레가 출몰하면 누가 잡나요? (@_bakery)
- 매니저 분께 부탁드리고 안계실땐 하라양이 잡는다네요 ^^
Q> 팔씨름을 제일 잘하는 사람은? (@yejin315)
- 규리양.. 실제로 참석한 여자분과 맞대결까지~
팔씨름할때조차 여신다운 기품을 유지하는 규리양!
Q> 니콜양은 말하기 전에 영어로 생각하나요
한글로 생각하나요? (@acowardoflove)
- 누구와 말하느냐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요~
미국에 있을 땐 영어가 먼저 생각나는 편이라네요
즐거운 Q&A 시간이 끝나고.. 본격적인 식사 시간!
카라 요정들 옆에서 식사하다보니
긴장해서 제대로 밥이 안 넘어갔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럼 카라와 함께한 행운의 주인공들을 살펴볼까요?
with 규리![]()
with 하라 & 지영![]()
마지막으로~ 기념 단체사진 한방 ^^*
트위터에서 본 네티즌 분들과 카라까지 직접 만나게 되어서
더욱 화목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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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말정말정말.. 즐거운 식사였습니다.
2010/07/28 16:20카라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재미난 이야기도 나누고...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군요..^^
이런 기회는 다시는 오지 않을 것 같아요. 로또 당첨 된 것보다 훨씬 기쁘답니다. ㅋㅋㅋ
다시한번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투모로우 담당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저기 문제아 한분이 계시네요... 참...다음부턴 안뽑아야될텐데
2010/07/28 16:11넘넘 부럽네요~ ^^ 즐거운 시간들 보낸거 같아요~~ 흐~~~ 담에 또한번..어떻게..안될까요...??? ^^;;
2010/07/28 16:16한번더 어떻게 ㅜㅜ
2010/07/28 16:25e다음만찬이 있으면 꼭 가고싶네요 ㅠㅠㅠ
2010/07/28 16:52아정말....부럽네[요....ㅋㅋ
2010/07/29 05:13갤럭시s도 탐나는데 싸인까지...헐..ㅋㅋㅋㅋㅋㅋ
잘 보고갑니다!!
카라냥... ㅜㅜ 그날 못뵈어서 너무너무 미안해요.. ㅜㅜㅜ
2010/07/29 14:45우리가 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다시 볼 수 있겠죠.. 흑